Jang Ik Seon
장익선
Jang Ik Seon한국근육장애인생명권연대 상임대표 · 유튜브 크리에이터 · 소프트웨어 개발자 · AI 에이전트 엔지니어
안구 마우스로 컴퓨터를 씁니다. 제가 막힌 자리에서 도구를 만들어 공개하고, AI로 홈페이지와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BlinkLabs
마우스만으로 쓰는 Windows 도구를 만듭니다
Blink는 눈 깜빡임입니다. 손이 아니라 눈으로 컴퓨터를 쓰는 자리에서 시작했다는 뜻이고, Labs는 만들어 보고 직접 써 본 다음에야 내놓는다는 뜻입니다.
당사자가 직접 씁니다
제가 쓰지 않는 것은 만들지도, 추천하지도 않습니다. 매일 쓰다가 불편한 자리가 다음 버전의 목록이 됩니다.
검증하고 공개합니다
보조기기는 직접 사서 씁니다. 해외 직구로 들여와 테스트하고, 장점만이 아니라 안 되는 것도 그대로 알립니다.
무료이고 소스가 열려 있습니다
필요한 사람이 돈 때문에 못 쓰는 일이 없게 합니다. 소스는 GitHub에 공개돼 있어 직접 고쳐 쓸 수 있습니다.
브랜드 색
제품 홈페이지(FlowType)와 같은 코발트 계열을 씁니다. 도구가 늘어도 같은 색 체계 안에서 카테고리만 갈라집니다.
만드는 기술
도구 성격에 맞춰 언어를 고릅니다주요 활동
유튜브 크리에이터현
‘눈으로 쓰는 근육병 일상’ 채널을 운영합니다. 안구 마우스로 게임하고 컴퓨터를 쓰는 모습을 올립니다.
한국근육장애인생명권연대 상임대표현
근육장애인의 생명권·자립생활 관련 활동을 이끌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근육장애인협회 회장
지역 근육장애인 당사자 조직을 7년간 이끌었습니다.
SBS ‘세상에 이런 일이’ 출연
눈으로 게임하는 장애 게이머로 방송에 소개됐습니다.
눈으로 쓴 석사 논문 — 국내 신문 · 해외 인스타그램 화제
논문 작성 과정이 국내 신문에 보도되고 해외 인스타그램에서도 화제가 됐습니다.
AI 컨설팅 · 개발
AI 홈페이지 제작, 프로그램 개발, AI 활용 및 사무자동화 컨설팅을 합니다.
학력
와상의 인공호흡기를 착용한 근육장애인운동가의 자문화기술지
광주대학교 사회복지 전문대학원자격
유튜브에서 먼저 보여드립니다
새로 만든 도구는 영상으로 먼저 올립니다. 실제로 안구 마우스로 쓰는 화면을 그대로 찍기 때문에, 글로 읽는 것보다 “나도 쓸 수 있겠다”가 빨리 판단됩니다. 멤버십에는 최중증 근육장애인 14명이 있고, 여기서 세팅을 함께 잡습니다.